성경이 말하는 천국과 지옥성경은 사람이 맞이할 최종 결말을 '영원한 생명'과 '영원한 형벌'로 나눕니다. 이는 단순히 "사람이 죽은 뒤 영혼이 어디로 떠나느냐?"의 문제가 아닙니다.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 일어날 몸의 부활, 그리고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과 맞물려 있는 이야기입니다.새 하늘과 새 땅 (천국) 하나님께서 죄와 죽음으로 인해 썩어짐에 종속된 피조세계를 심판하시고 새롭게 하시는 세계입니다. 구원받은 자들은 부활한 몸으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하며, 더 이상 죄와 사망, 고통과 슬픔이 존재하지 않습니다. 따라서 성경이 말하는 천국의 최종 모습은 영혼만 하늘에 머무는 곳이 아니라, 하나님께서 만물을 새롭게 하시고 구원받은 백성과 영원히 함께하시는 새 창조의 세계입니다."보라 내가 만..